동생년이 얍실하게 내 화장실 간사이에 내방들어가서 컴터키고 쳐앉아있음



내 니방에서 컴터할테니까 꺼지셈 이거임ㅡㅡ
 


그래도 동생이라서 반장난반진담으로



누가 컴터하랫냐 나온나 이랬는데



썅년이 존나정색치면서  알았다ㅡㅡ 이라고  내가 문 앞에서있었는데 문 존나 쎄게열어서 나 처맞아가지고



어이없어서 씨발 돌았나 이라니까 닥치라ㅡㅡ 이라면서 지방으로감ㅋㅋ



시발년이 전쟁을 선포했다 이제  내 군대가기전까지 컴터못할줄알아라 동생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