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레알 초2때아침에 먹은 삼계탕이 상햇는지학교가서 1교시부터 배가 존나 아팟음.그래서 처음느껴보는 강도의 복통이라 조퇴햇거든?집에 존나 뛰어가서 똥쌀생각에 행복해하며 우리집 아파트 경비실을 지나는순간 푸디디디디딕해버렷음.ㅋㅋㅋㅋㅋ어릴떄라 쪽팔린것도모르고 걍 집에가서 씻고 싸던거 마무리하고 샤워하고 낮잠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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