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올림피아는 말할것도 없고 미스터 코리아 우승자들을 봐라 로이드 안맞은 새끼가 어디있냐.
처음 그들을 보고 그들을 목표로 운동을 시작하고 놈들은 그 배신감을 이루 말할수 없다.

만약 니가 써든을 하는데 어떤 개새끼가 무반동 무장전에 벽까지 뚫는 핵을 쓴다고.
그럼 세 부류가 나뉘겠지

1. 좆같으니 어떤 경로로든 핵을 돈주고 사서라도 쓰는 놈
2. 재미없어서 게임을 접는 놈
3. 좆같아도 그냥 참고하는 놈

이게 보디빌딩이란 스포츠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
네츄럴의 한계를 알아버린 그는 세가지 선택을 할수 밖에없다.

1. 좆같으니 은밀한 루트로 스테로이드를 구해 하는놈
2. 먹고싶은거 못먹고 힘들게 식단 조절하면서 열심히 죽도록 쇠질 1년한것 보다
    그럭저럭 하면서 로이더 1달한 놈이 벌크도 좋고 중량도 더 드니 재미없어서 운동 접는놈
3. 좆같아도 그냥 건강을 위해 하는거지 자위하며 참고 하는놈..

웨이트에 빠지고 빠질수록,
롤모델로 삼는 유명한 빌더들과 전혀 가까워지지 않는 몸을 보며 그의 스테로이드 유혹은 점점 커져간다.
그러므로 보디빌딩은 전 세계적으로 스테로이드를 권장하는 스포츠라고 말할수 있겠다.

무슨 네츄럴이건 로이더건 그들의 열정은 똑같다??? 이딴 개소리 하지마라
이건 스포츠도 아니고, 스포츠의 기본정신에 먹칠을 하는 반칙쟁이 들이다.

뭐니뭐니 해도 그중에서 잴 좆같은 새끼가
로이드 했으면서 나 라이프타임 네츄럴인데 하는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