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야간알바뛸때 54kg까지 갔었쟤
가장 잘나갈때는 57~60사이.
나는 암만 생각해도 살과 인연이 없는 줄 알았어
그러던 어느 2011년
가볍게 크로스핏 어설프게 흉내내면서
시작한 운동이
\'운동 중독\'으로 발전하야.. (진짜 이게 중요함 ㅋ 예전엔 운동이 고통스러웟는데
점점 그 고통을 즐기는 변태가 되감 ㅎㅎ 그럼 진짜 시도때도없고 운동 꾸준히 하게됨)
식욕은 상승하고,
위장도 점점 강해지고 위통이 넓어짐. 단점은 역시 좀만 굶으면 급배고파서 정신못차린다는거..
먹고 운동하고 근육은 커지고..거기다가 사이토 게이너 보충제 추가로 쳐먹으며 운동하니
6개월, 정확히는 3~4개월만에 6kg 이상 폭풍증량...
2011년 현재 작년대비 현재 8kg증량으로 62kg 안정권 찍음..
친구들이 먼저 알아봐줌..떡대가 달라졋다고
크흣 ㅠㅠ
178kg에 중소두라 옷태도 작살나짐, 벌어진어꺠와 불어터진 팔뚝그뉵으로
옷을 옆으로 찢을듯한 그 느낌이 존내 자랑스러움
그런데 상대적으로 유산소를 덜하다보니 내게도 드디어 \'튜브\'란놈이 보임 ^^;;
이제 뛰어댕기고 복근하면서 빼야겟음
낄 나중에 인증하겟솜
아직 별로 이쁘진 않음 어꺠와 벌크 멸돼라
예쁘게 조각못함 ㅇ_ㅇㅇ
나도 2010년 6월쯤에 55키로 정도 였는데 2011년 5월에 68키로까지 찍었다가.. 지금은 64~66키로 유지중임
님은 키가 178이니깐 80키로까지는 불려야 보기 좋을거같음
동대문이나 대전상가옷들 유행핏이 게이핏인지 촥촥맞게 나옴 ㅇㅇ. 그리고 기성복도 내가 어깨가 커서 팽팽이 끼긴해 ㅇ_ㅇ
80키로같은 김종국은 되기싫음..; 65에서 70생각중임.. 슬림그뉵을 노리고있음..내가 54였는데 80은 바라지도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