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itf양정점 김범석 사무총장밑에서의혈투...
염두경
강창구
양희창등
내노라하는 부산양정 주먹들과 스파링 .....
1분 10초안에 모두ko시키고...
네덜란드 킥복서 칸과대결....
3분 2라운드까지 뻐기며 떄기를쳣지만 결국 난 바닥과키스하게됏다..
그리고 2년간 입산수련 을햇다
양정 정묘사에서 입산수련...내부하와함께 매일나무를치고 차고꺽으며 손가락푸쉬업하루 2천개씩
스파링하루 1시간씩 꼭햇으며
가끔출몰하는 노루는 힘으로잡아목을꺽은후 사정없이뜯어먹엇다
....그리고 하염없이강해져2년후
홍효식도장가서 도장꺠기에성공한후...홍효식관장님과 친구를먹고..
최대근을만낫다 최대근은 조왕붕의제자이며 부산에내노라하는힘꾼들을다이기고 파워존랭킹베틀3위에들정도에 힘이강하상대엿다..
그와의첫만남...팔씨름후 바로스파링을햇다...그리고그무지막지한 벤치150 데드 240에서나오는펀치를가볍게흘리며 카운터펀치를꽃아 최대근을실신시키고...wbc 배 복싱 주니어부 출전자격증을획득한다...그리고 주니어부 금메달획득후 전국체전등 내노라하는 대회를 나가며 휩쓸고다니다.광무유도관의 거장 현철홍과만나게됀다..그는 120키로의육박하는거구에 유도4단이엿다 이미광무유도관을재패하고 사범으로활약하던그와의첫유도스파링...그의 미칠듯한체중앞에 난조금도기죽지않고 떄기를치며 유도시합도중 타격을날려 승리햇다..그리고...관장에눈에발탁대어..ufc로진출하려고생각중이다...
소설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