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간만에 제대로 시원하게 물 빼주고 왔습니다.

잘록한 개미허리에 풍만한 골반과 설익은 황도복숭아같은.. 탱글탱글한 힙..

제 이상향에 꼭 부합하는 타입이었기에

딸치는 내내 극도의 오르가슴의 쾌감과 만족감에 도취되어 있을 수 있었습니다..

보통 사정을 하고나면 형언할 수 없는 공허함과 허무감.. 자괴감... 속에 갇힌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또 그로인해 충동심에 저지른 자신의 자위행위에 대한 성찰과 후회로 밋밋하게 자아 내면속의 침전물로 남아

잠을 청하는 직전까지 찝찝해지는 것은.. 자위를 해본 대한민국 성인남성 98.9%에 해당되는 공통사항일 겁니다..



그러나.. 간만에 제대로 된 .. 제가 꼭 원하고 갈망하던.. 그런 여성의 몸체를 가진.. 백인우월종자가

악녀 서큐버스처럼.. 뇌쇄적이면서도.. 웅혼한 기백을 담아내는 테크니컬한 체위 행위들이.. 제 해면체에 있어..

너무나도 숭고하고.. 소중하게 다가왔기에.. 좆뿌리를 거쳐 묽은 좆물을 사정해내는 순간까지..

아니.. 그 이후까지.. 끝없는 만족감과 보람감에 도취되어..  기쁨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흠이있다면..

체위도중 연신 내뱉는 그녀의.. 약간.. 언밸런스한.. 태국 트랜스젠더삘 충만한.. 중성적이면서도.. 인공적인 신음이랄까..

그렇다고한들.. 제 만족감에 있어선 조족지혈에 불과한 아주 미세한 털먼지와 같은 부분일 뿐이니..

결과론적으론.. 귀하의 자비심과 깊은 혜량 덕택에..  사정 후에도 .. \"자위 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한 자위쇼를 해낼 수 있었습니다..

거금 만냥을 한치의 미련없이 선뜻 내어주던 변씨의 자비롭고 통큰 면모를 보며 느꼈을 허생의 감정이.. 저와 같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귀하의 인생 평안무탈하시고 신의 가호가 언제나 함께하기를..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