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뜯겨져 너덜거리는 벽지와..
이루말할 수 없는.. 낡고 녹슬어 빠진 쓰레기장을 방불케하는 폐가더미에서 살아가는 씹 영세종자새끼가..
주절주절 더럽게 말많네..
대체 어떤 루트로.. 저딴 씹 오지 깡촌에.. 랩탑이든.. 데스크탑이든.. 컴터를 들고와서..
인터넷 전용선까지 연결해서.. 개즤랄 오만발악을 떨어대는지는 알 길이 없으나..
적어도.. 오늘만은.. 좀 평온하고.. 따뜻한.. 헬갤러들의 인간미를 느끼면서..
그들과 운동 애기도 하고.. 정감어린 따스한 애기들도 나누고.. 썰도 나누고 싶으니..
게시판에 니 썩은 사상과.. 정신병원 시멘트 벽에.. 똥칠해대는.. 씹.. 정박아 메아리질 그만쳐하고..
좀.. 오늘만은 내 눈 앞에서 사라졌음 좋겠네..
에혀..
좀.. 사람답게 살아라 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