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파트  동 입구 앞에 주.정차공간이 없고  바로 나가는 통행도로거든  ...


집에서 김치랑 겨울 이불 싸가지고 가려고  입구 앞에 차 잠깐 대놓고  싣고 있는데..


뒤에서 차가 오길래  잽싸게 짐 싣고  후진해서 비켜줄려고 하는데.. 


뒤에 오던 신형 sm5에     운전하던 여자가  유리내리면서

 이 씨발롬.. 이런다. ㅠ.ㅠ   (20대 초중반 여자 2명 타고 있었음)




  빡처서   모라고 하심? 하고  차에서 내려서  갔더니...  문닫고 전화하드라...

그러더니 어떤 깎뚜기 같은 놈들 2명 내려옴 ㅠㅠ...




자초지정 얘기 들을 생각은 안하고  그 중 한놈이.. 형님은 가만이 계세요.   제가 처리할테니 하고
나 보고 따라오라고  팔잡음.

잽싸게 뒤로 가서 백잡고 들어서  다리 걸어 넘어뜨리고 발로 밟는 시늉 하다가 안 밟고. 아저씨  까불다가 맞아 죽습니다. 한마디 해줌.

내가 키도 크고 덩치도 큰데다가  순식간에 자기 넘어뜨리니까  개쫄음.. ;;


   형님이란 새끼한테 가서 이 여자가  차빼주는데  대뜸  나한테 욕했다고  말하니까   형님이란 놈이  대신   여자한테 가서 욕함.    


시발 술집새끼들인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