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는) 후락찡~♡
은(는) 훼이크고 진짜로 고민이 있는데 동네 공원에 평행봉이나 철봉하러 가잖아요. 그럼 내가 아직 딥스는 깔짝깔짝 밖에 못 하는 정도고
턱걸이도 바등바등해서 7개? 8개? 밖에 못 하는데 그래서 좀 챙피함... 남들 눈이 너무 신경 쓰인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공원 가도 아무도 없을 때는 다 하는데 사람 있으면 못 하고 그냥 지나가고 그래... 내가 너무 소심해서 그런 거긴 한데
막 내가 턱걸이나 딥스 깔짝깔짝 하고 나오면 그거 보고 있던 아저씨가 깔보면서 막 몇십개씩 할 거 같은 느낌?? 그럼 창피하자나여
이거 어떻게 고칠 수 있는 방법 없나?? 마음가짐이라든지... 아 어카지...
집에 철봉을 설치 합니다.
부왘 딥스 50개.
괜히 위축되실 필요 없어요~ 정말 아무도 신경 안씀ㅋㅋ 서로 자기운동 하느라 바빠요
마N// 그래서 집에 철봉 설치해놓고 하고 있음. 근데 평행봉은 어떻게 안 되자나여...
괜히 위축되실 필요 없어요~ 정말 아무도 신경 안씀ㅋㅋ 서로 자기운동 하느라 바빠요
그런데 막 운동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 그냥 산책하러 온 사람이나 벤치에 앉아서 맑은 공기 마시면서 수다 떨러 온 사람이라거나 그런 사람은 ㅠㅜㅠㅜ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