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헬스장 안 다닐 때 동네 공원에서 철봉이랑 평행봉 가지고만 운동 했는데유딩 초딩 중딩 고딩 님들 남녀 불문하고 운동하는 내내 계속 쳐다보고 그 중에 몇 명은 따라해 보기도 하고 그럼.
그런가요; 동네마다 분위기가 다른가봅니다...
흠~?
저희 공원도 뭔가 체계적인 공원이 아니라 되게 좁아여ㅠㅠ 그리고 산책 나온 할머니나 수다 떨려고 나온 아줌마, 으슥한 곳 원하는 중고딩들이 빽빽하게 모인 곳이라 ㅠ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