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젠 사람들에게 경어를 쓰는게 편함

지금까지 행동하고 살면서 나보다 나이 많은 분들하고 자주 대화했음..

내가 가장 존경하는 어르신이 있는데.. 사회적으로도 성공했고.. 인품도 정말 뛰어난 분임..

꽤 유명하시고 예전엔 TV 신문 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어르신이였음..

나에게 인생상담도 해주시고 조언도 해주시고 막 그러심.. 가끔 연락도 해주시고..


이 분을 알게된지 2년 가까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나에게 경어를 쓰신다.


이 분은.. 나이를 불문하지 않고.. 경어를 쓰시더라..

와.. 뭐랄까 사람이 정말 빛나더라.. 빛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