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촌 지나갈때  오빠 놀다가  오빠 일루와봐

그럼 존나 기분 나쁘더라

이뿐년이라도 그렇게 반말로 날 부르면 정나미가 떨어짐

놀다가세요,   이렇게 말하면 기분 좋아서 자기한테 올거라고 생각이 안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