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촌 지나갈때 오빠 놀다가 오빠 일루와봐그럼 존나 기분 나쁘더라이뿐년이라도 그렇게 반말로 날 부르면 정나미가 떨어짐놀다가세요, 이렇게 말하면 기분 좋아서 자기한테 올거라고 생각이 안들까?
애인같은 친근함을 주기위해?
창녀라서 그러는거다.. 창녀니깐.. 창녀는 해도된다 ㅇㅇ.. 창녀니깐..
프리스타일횽 말처럼 애인같은 친근감을 주기 위해서라고 말하는 애들이 실제러 많은데, 난 진짜 이해가 안가,, 애인은 무슨,, 처음보는 년인데 무슨 애인같은 친근감을 줘? 그럼 처음 보는 새끼가 와서 반말하고 친구같은 친근감을 주기 위해서 그랬다는거랑 똑같은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