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도 백설공주가 난장이랑 섹스 해주는 조건으로 일곱난장이집에 머물렀고

왕자는 시체와 섹스를 하는 변태성욕자였다는거 아냐?



그리고 인어공주는  동화에서는 아래가 물고기고 상반신이 사람으로 나오자나,

근데 원작은 반대다,  상반신이 물고기고 하반신이 사람이야

그래서 인아공주가 폭풍때문에 난파되어 해변에서 기절해 있는 왕자 옆에 누워서 왕자를 바라보는데

왕자 존슨이 발기된걸 보고 그걸 자기 질속에 넣어보니 기분이 좋고 딱 맞아서 밤새도록 그렇게 있었다고 나온다

진짜 씨발 구라라고 하지마라 한번 찾아봐라.,

그리고 결말 부분은 이렇다

인어공주가 마녀한테 부탁한다

왕자와 저와 한몸이 되게 해주세요,, 대신 왕자의 몸일부와 저의 몸일부를 드릴께요

마녀도 왕자의 멋진 존슨이 달린 하반신을 가지고 싶어서 그부탁을 수용하고

왕자의 상반신에 인어공주의 하반신을 붙여서 한몸이 되어 살게 만들어 주었다

그래서 인어공주의  요구가 있으면 왕자는 자신의 손으로 거기를 자극시켜 요구를 들어줄수 있었지만

인어공주는 왕자의 요구를 들어줄수 없었다

인어공주의 그곳에선 왕자가 손으로 달래줄때마다 기뻐서인지 슬퍼서인지 눈물이 흘러나왔고 그게 곧 진주가 되었다

왕자의 침대근처에는 언제나 진주로 가득차 있었다








씨발  이렇게 훌륭한 원작을 6번인가 7번인가 완화 시켜서 내놓은게 우리가 어릴쩍 보던 동화책임

정말 속은 듣한 느낌 들지 않냐?

어릴떄 그런 책들 보면 진짜 꿈과 상상의 나래를 폈는데 그게 다  어른들의 농간이었다니

적어도 책 말머리에   \"이 동화는 어린이를 위해 많은 내용수정을 하였습니다\"

이런문구라도 붙혀놔야 독자에 대한 예의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