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인 토요일날가서~ 가슴운동을 열심해했습니다만, 다음날아침 한쪽팔만 많이 아팠습니다.
일요일 문닫아서 쉬고 월요일날 통증이 약간 있는 상태에서 팔운동~
화요일날 일어나니 팔이 엄청 아프고 잘안펴졌습니다. 깔짝깔짝움직이고
주물르고해서 다시 가서 등운동~ 자고 수요일날 일어나니 팔이 정말 엄청나게 아팠습니다. 알이 두배는
더 벴더라구요.. 저녁에 약속이 있어 헬스장을 못갔습니다 약속이 없어도 자체적으로 팔상태가 너무 나쁜거
같아서 안갔을거구요.. 근데 저녁을 먹고 쉬는데 팔이 점점 아파오고 오른쪽 팔꿈치 밑부분부터.
저리기 시작하더니 팔목에서~엄지~나머지손가락순으로 점점 저려오더라구요..
먼가 심상치가 않은거 같지만 일단 반신욕하면서 뜨거운물에 팔좀 지지고~ 지금까지 계속 주물거렸는데..
오늘은 헬스장 갈 예정인데 이런 팔상태로 계속해서 하는게 좋은지...
아님 일단 통증 좀가실떄까지 유산소 위주로 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글쓰는 이순간에도 오른팔은 계속 저린느낌이 드네요;;
팔을 일자로 피지도 못하겠구요 ;;; 필려고 하니까 점점 저려오고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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