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 유인원 갖고와서 비교해대는 종자들이 있던데

고릴라느님 이즤랄하면서 데드가 몇톤이네 펀치력이 몇톤이네 근력이 인간의 5배네 10배네 20배네 근거없는 씹소리

싸지르는 애새끼들 보면 잔디깎이용 예취기로 주둥아리 갈아버리고 싶더라 ㅋㅋ

니믜 씨발 고릴라가 그렇게 세면 코끼리도 찢어죽이고 사자도 잡아먹고 하이에나도 찢어죽이지 왜??

현실은 표범한테도 모가지 쳐물려서 저항도못하고 아둥바둥 뒈지는 아프리카 먹이사슬계 최하급 개체인데


솔직히.. 나도 고릴라정돈 때려잡을 수 있을듯..

보기보다 겁도 존나 많고.. 사람이 주먹질 하듯이..  주먹 말아쥐고 휘두를 생각은.. 지능지수도 없고 뇌 용량도 쥐불알만하게

오그라든 저급한 생물체인 고릴라 따위가... 감히 해낼 수 없을테고..

기껏해야 달려들어서 물려고 발악하는게 전부일텐데..

걍.. 달려들면 이마에 니킥 후려갈기고 대가리 미들킥으로 몇대 후려까면 지도 통점이 있고 고통을 느낄 줄 아는 동물인데

대가리 부여잡고 우끼끼 거리면서 겁먹고 도망갈듯

그때 쫓아가서 발뒷꿈치로 후두부 몇대 후려 까주면 눈물 콧물 다 짜면서 생존 본능상 달아날 수밖에 없음

어떻게보면 호전적으로 악으로 깡으로 뒤지던 살던 달려드는 진돗개나 세퍼트가

더 상대하기 까다로운 동물일수도 있다.

결정적으로 동물싸움 같은건 중딩 넘어오면서 자지 굵어지기 시작할때쯤 다 떼고 올라와야 정상아니냐..

존나 이딴 떡밥치고 노는 놈들은.. 대가리 사고수준 관념체계가 아직 초중딩 수준에서 못벗어난 개후잡대가리 지진아새끼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