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파괴본능을 일깨워주는 두상+얼굴형 아니냐..
난 제도지에 컴퍼스로 그려진 정교한 원형처럼 생긴 두상가진 새끼들 보면 존내 축구공 빙의되서
오락실 키킹 머신 후려차듯이
스쿼트 50kg를 빌더 핑덤 다루듯이 다루는 내 우람한 대퇴부의 온 근육군을 각성시켜
있는힘껏 후려걷어차버리고 싶더라..
노1모히데오처럼 생겨먹은 두상 보면 20cm 도미용 회칼로 경추 도려내서 모가지만 따로 떼어낸담에
아파트 단지내 놀이터나 공원같은데서 공차기하고 싶은 욕구가 대뇌 뿌리끝까지 용솟음치더라
근데 이게.. 나만 그런게 아니라 축구좀 해본 경험 있는 놈들같은 경우에는.. 누구나 그렇게 느낀데더라..
솔까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축구 한번도 안해본 골때리는 새끼는 없을테고.. 사실상 99%가 경험자라고 칠 경우
99%는 노1모히데오같은 대가리보면.. 걷어차고싶은 욕구 있을거라 봄..
이 점에 기초해서 상권 풍부하고 번화한 유흥거리 같은곳에..
노1모히데오같은 새끼 한새끼 데려온담에 기계에 고정시켜놓고 1회당 500원 정도 받고 오락실 바깥에
설치해놓으면
제법 돈벌이도 쏠쏠하고
보는 입장에서도 재미지고.. 괜찮을듯..
이런거 글 하나 쓰는데 얼마나 걸립니까 형님
10분정도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