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하층민 일용직 노동자나.. 건설현장에서 벽돌 나르는.. 중노동꾼 쯤으로 보이는

40,50대 꼰대종자들이.. 작업복 그대로 입고와서 윗도리만 벗어재낀담에 나시바람으로
 
몸뚱아리에 땀 범벅된 채로.. 벤치같은데 누워서.. 운동하는거 개 좆같지 않냐..

시트에 땀꾸정물 그대로 묻혀놓고.. 그냥.. 모른체 하는 예의범절 말아먹은 개대가리 종자들..

그거 보면.. 운동할맛 싹 가시고.. 수건으로 닦아내기도 그렇고.. 걍 더러워서 하루 기분 잡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