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였지??

후락인가 하는 후덕하고 넉살좋게 생긴 아낙네랑 대여섯명정도 옹기종기 모여서 선술집앞에서 찍은 사진 있잖아..

공식 정모라고 하기엔 뭐하고.. 그냥 사적으로 친분 다지기 위해서 몇몇이 모여서 운동하고 찍은듯한 그 사진


이빨빠진 프랑켄 슈타인 닮은놈.. 유영철 마스크 면상에 두른 놈.. 믹서기에 갈린듯한 각종 혐오스럽고 괴기스러운 면상 가진 종자들만

어디서 하나같이 옹기종기 모여서 그런 역겨운 형상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부터가 의문이고.. 헬갤 밀레니엄 난제인듯..

솔까 사람 대여섯명 모이면.. 무슨 장애인 사회복지센터 사진으로 담아낸거 아닌이상..

한두명 정도는 최소한 평타는 치거나.. 좀 반반하게 생겨먹어야 정상 아니냐????

진짜 한국에서 가장 못나고 더럽게 흉측하게 생겨먹었단 놈들만 수소문해서 데려왔나..


그 와중에서도 단연 압권은

그 뭐냐.. 해병대 돌격컷으로 대가리 쳐올리고 심술보 턱주가리 쭈욱 내밀고 뒷짐지고 짝다리짚고 서있던

왜소한 파키스탄 난민같이 생겨먹은 안구테러종자


저게 사람인가.. 무슨 심해생명체인가.. 즉각 의심이 들 정도로..

괴기망측하게 생겨먹었던 그 외모의 잔상은

아직도 내 뇌리속에 침전물로 깊게 자리하고 있어서 도무지 잊을 수가 없더라.

장점이 있다면 쌍판때기 한번 딱 보면.. 죽었다 깨어날때까지 잊어먹을 수가 없어서.. 기억해내기는 쉽다는 점일듯..

괜히 그런 사진 타 갤에 퍼지고 일베같은데 올라가면

죄없는 헬갤러들까지 싸잡아서 평균 외모라고 놀림받고 까일게 분명하니

와꾸 난도질당한 씹1창면상 가진놈들은 걍 자제하고 알아서 불참하는게 현명한 판단이라고 본다.

너를 위해서도.. 다른 헬갤러를 위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