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여친이 찍어주냐....빤쓰만 입고....육봉이 우뚝솟은 남성의 나신을....여친이 친히...렌즈에 담아주다니.....이거 찍고 나서...바로 저 아기자기하고...아늑해 보이는 2층침대에 올라가서...서로...부둥켜 안고...육욕을 충족시키며...뜨겁게...뒹굴었겠지....부...부럽구나....
경대(58.239)2011-09-29 12:28
후장컬님~나 상처받았삼.......이 아니라..뭐 악플은 기대하고 올린거니깐.ㅋㅋㅋ..하체는 아름열심히 하는데..골반다쳐서 그런가..잘 안크네여..그리고 난 팔만짧은게 아니라 척추증만증도 있구 발목 연골 수술도 해서 지금 발목우측 연골이 50프로 없는상태임..애자상태
0904(222.120)2011-09-29 12:31
아 닥치고 키 얼마냐니까....솔직히 몸은 존나 좋네.....
경대(58.239)2011-09-29 12:33
그리고 여친 이쁘냐??....비결좀...
경대(58.239)2011-09-29 12:33
워~~대단하네
loverin(rin0524)2011-09-29 12:34
그렇군요.. 제 직설적인 평가가.. 귀하의 아픈 부분.. 쓰라린 상처를 덧나게 한거 같아.. 심히 죄송스럽고.. 송구할 따름입니다.. 하해와 같은 도량으로 근돼의 노련함과 인내심으로 헤아려 주시고 대수롭지 않게 넘겨주시니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이 떠오르며 그저 부끄러움에 절로 고개가 숙여질 뿐입니다..
후장컬(cys87000)2011-09-29 12:34
야생의 근돼가 나타났다!! [잉]
근뉴비(211.246)2011-09-29 12:36
뭐 하체는.. 여건상 상체 밸런스에 따라 부풀리는건 현재로선 불가능하실테니.. 어디 포구같은데서 밀반입되는 신톨이나... 로이더라도 한번 꼽아보심이 어떨른지 조심스레 권유하고 싶습니다.
후장컬(cys87000)2011-09-29 12:37
아짜증나 리플 댓글등록눌렀는데 안 올라가서 또쓰네.난 키 173..글구 후장컬님 왜케 재밌냐.ㅋㅋ...웃깁니다~..그리구 여친은 내가 운동시켜서 몸매 진짜 좋음..단 얼굴은 안습.ㅠㅠ.........삘받아서 한두장 더 올려야지..재밌당
0904(222.120)2011-09-29 12:39
몸에서 놀라고 직장생활이라는 말에서 더 놀라네요...나이가 어떻게??
ㄱㄱ(58.143)2011-09-29 12:46
빤스를갈아입으셨네요 섹스프레스하기전팬티는뭐죠?
supernam(manabc)2011-09-29 12:46
3주만 더 다듬어서 도봉대회 나오시죠 첫다이어트인데 기념한번 해야하지 않겠음?
오바트레이닝(58.145)2011-09-29 12:48
-80 이나 -75 나와서 첫다이어트 기념 트로피하나 챙겨가시면 될듯
오바트레이닝(58.145)2011-09-29 12:48
근돼!
민법총칙(droitcivil)2011-09-29 12:59
대박이다 역시 구십까지 불리고 컷하면 레벨이 다르구나...
광나(kwangna)2011-09-29 13:00
컷해서 82 =_=
광나(kwangna)2011-09-29 13:02
나이는 아저씨 나이..늙었음..이 운동 늦게 배워서...재활치료할려고 들어간 헬스클럽인데 이제 완전 취미생활에 빠져듬.글구 집에 빤스가 한 30여장되는거 같음.빤스 살사람? ...도봉구 대회는 패스함..다이어트 좆망함..내년엔 진짜 잘 만들어서 나가야지.ㅋㅋ...오바님..저 포징도 그지같고 실제보면 체지방 넘 많음....내년에 도봉구 나가야지..
0904(222.120)2011-09-29 13:03
앗 쿨만디님이다...방가방가...나랑 문자한 그 쿨만디님 맞죠? 사칭이 있다고들어서..ㅋㅋ..나중에 쳇관 놀러갓테니운동좀 갈켜주삼...우리집에서 걸어서 10분..
0904(222.120)2011-09-29 13:05
대박.. 어깨,등,가슴,팔뚝.. 부럽습니다.
ㅁㄴㅇㄹ(121.167)2011-09-29 13:52
외근나가기전에 마지막 댓글달아여~ㅁㄴ O ㄹ 님 감사합니다.꺠끗한음식 잘 찾아먹고 운동 자극 부위에제대로 느끼고 하면 몸 충분히 많이 님도 좋아지실거예요.전 아직도 배울게 너무 많아여..
삼두왕..... 근돼가 나타났다!! [핡]
진짜가 나타났다!
님아 여친 팬티 보임.\\
정모가서 운동 가르쳐줄 사람 같은데.
와 빨래가 다 수건이야. 수건 왜케 많이 써?? 수건만 모아서 따로 빠나?
뭐냐 로이더냐 ㅎㄷㄷ 근데 하체는 왜 그모냥이냐 벌레유충에 갉아먹힌 나무쪼가리마냥
근데 멋있다기보다는 팔도 짧고 밸런스도 안맞고 뭔가 더럽게 근육 키운 느낌 들어서 거북함만 드네
씨이~~벌 근돼네....키 얼마냐....상체는 거목인데....하체는....쫄아든 육포같은 느낌이라...좀 아쉽네.....그래도 대단하다....
이런걸 여친이 찍어주냐....빤쓰만 입고....육봉이 우뚝솟은 남성의 나신을....여친이 친히...렌즈에 담아주다니.....이거 찍고 나서...바로 저 아기자기하고...아늑해 보이는 2층침대에 올라가서...서로...부둥켜 안고...육욕을 충족시키며...뜨겁게...뒹굴었겠지....부...부럽구나....
후장컬님~나 상처받았삼.......이 아니라..뭐 악플은 기대하고 올린거니깐.ㅋㅋㅋ..하체는 아름열심히 하는데..골반다쳐서 그런가..잘 안크네여..그리고 난 팔만짧은게 아니라 척추증만증도 있구 발목 연골 수술도 해서 지금 발목우측 연골이 50프로 없는상태임..애자상태
아 닥치고 키 얼마냐니까....솔직히 몸은 존나 좋네.....
그리고 여친 이쁘냐??....비결좀...
워~~대단하네
그렇군요.. 제 직설적인 평가가.. 귀하의 아픈 부분.. 쓰라린 상처를 덧나게 한거 같아.. 심히 죄송스럽고.. 송구할 따름입니다.. 하해와 같은 도량으로 근돼의 노련함과 인내심으로 헤아려 주시고 대수롭지 않게 넘겨주시니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이 떠오르며 그저 부끄러움에 절로 고개가 숙여질 뿐입니다..
야생의 근돼가 나타났다!! [잉]
뭐 하체는.. 여건상 상체 밸런스에 따라 부풀리는건 현재로선 불가능하실테니.. 어디 포구같은데서 밀반입되는 신톨이나... 로이더라도 한번 꼽아보심이 어떨른지 조심스레 권유하고 싶습니다.
아짜증나 리플 댓글등록눌렀는데 안 올라가서 또쓰네.난 키 173..글구 후장컬님 왜케 재밌냐.ㅋㅋ...웃깁니다~..그리구 여친은 내가 운동시켜서 몸매 진짜 좋음..단 얼굴은 안습.ㅠㅠ.........삘받아서 한두장 더 올려야지..재밌당
몸에서 놀라고 직장생활이라는 말에서 더 놀라네요...나이가 어떻게??
빤스를갈아입으셨네요 섹스프레스하기전팬티는뭐죠?
3주만 더 다듬어서 도봉대회 나오시죠 첫다이어트인데 기념한번 해야하지 않겠음?
-80 이나 -75 나와서 첫다이어트 기념 트로피하나 챙겨가시면 될듯
근돼!
대박이다 역시 구십까지 불리고 컷하면 레벨이 다르구나...
컷해서 82 =_=
나이는 아저씨 나이..늙었음..이 운동 늦게 배워서...재활치료할려고 들어간 헬스클럽인데 이제 완전 취미생활에 빠져듬.글구 집에 빤스가 한 30여장되는거 같음.빤스 살사람? ...도봉구 대회는 패스함..다이어트 좆망함..내년엔 진짜 잘 만들어서 나가야지.ㅋㅋ...오바님..저 포징도 그지같고 실제보면 체지방 넘 많음....내년에 도봉구 나가야지..
앗 쿨만디님이다...방가방가...나랑 문자한 그 쿨만디님 맞죠? 사칭이 있다고들어서..ㅋㅋ..나중에 쳇관 놀러갓테니운동좀 갈켜주삼...우리집에서 걸어서 10분..
대박.. 어깨,등,가슴,팔뚝.. 부럽습니다.
외근나가기전에 마지막 댓글달아여~ㅁㄴ O ㄹ 님 감사합니다.꺠끗한음식 잘 찾아먹고 운동 자극 부위에제대로 느끼고 하면 몸 충분히 많이 님도 좋아지실거예요.전 아직도 배울게 너무 많아여..
존나 겸손하시구 귀여우신분이시네요. 여친이 후배위자세 좋아할듯
존나쎄보인다
키 173이어도 존나 간지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