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키워서 보편적 외형상 우위에 선 결과가 있다면,

그걸좀 드러낼수 있는 옷도 중요한게 아닐까?

약간 투자해도 괜찮지 않나 싶다.


거지는 아닐꺼아냐.




PS: 옷보고 운동의 순수함에 눈물이 날뻔했어. 솔직히 근 10년래 가장 감동했지만 뒤늦은 슬픔이 몰려와서 써본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