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헬스장가면 관장이 운동좀 할라는놈들한테 보충제팔라고 달라붙자나

보면 다 국산인데 미국 보충제 팔라고 하는건 머임? 진심으로 도와주려는거임 아니면 그것또한 지 용돈벌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