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하는 날인데 씨발새끼가 벤치 하나 쳐 잡고 세트당 휴식시간까지 벤치에 눌러붙어서

수십세트 쳐하는 씨불헐새끼들

마음같아선 벤치 보조해준다고 한담에 바벨 잡고 강제로 짓눌러서 모가지 깔아뭉개버리고 싶더라


전세냈나 ㅅㅂ 


두번째로 좆같은 씹종자들은 나 운동하다 잠깐 물마시러 가거나 화장실 갔다온사이에

그새 내가 하던 기구나 바벨 쳐붙잡고 운동하는 씨부랄새끼들 보면

마그마처럼 이글이글 끓어오르는 살인충동 한 두세번은 억누르고 또 억누른다

생각같아선 20kg짜리 탄력봉으로 후두부 내려찍어서 두개골 개작살낸담에

뇌 끄집어내서 아가리에 쑤셔박고 씹어먹어버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