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남고 다녔는데 

그때도 반에서 중딩때부터 털 온몸에 존나 많은시끼들 한두마리씩있었는데 

근육의 성장이 확연하게 남들과 차이난다거나 근력이 우월하다거나 그딴거 없었다;

그냥 존나 더러워보일뿐... 근데 기억나는건 털엄청많은새끼들 피부가 여름에도 하얬던거 보면

왠지 거슬러 올라가면 조상중에 백인몇명껴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