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이나 덤벨 혹은 머신으로 훈련하다가

휴식시간이나 화장실땜에 잠깐 자리 비어두고 왔는데

그새 쳐기어와서 기구 차지한담에 운동해대는 새끼들

내 눈에 띄는 즉시 그자리에서 개쳐발라버림

예전에 간단히 근육도 풀겸 워밍업 차원에서 버터플라이 머신으로 저중량으로 훈련하다가

잠깐 통화땜에 자리비웠다가 다시 왔는데 그새를 못참고 왠 시꺼먼 검버섯 피어오른 늙다리새끼가 쿼터로 버터플라이 쳐하고 있더라


케이블 머신에 붙어있는 삼두훈련용 막대기 쥐어들고 그자리에서 아가리 좆씹1창 내버렸음

\"사람 죽네~~\" \"나좀 도와주소~\" 이즤랄하면서 존나 애타게 울부짖고 지랄발광을 하더라 ㅋㅋ

존나 같잖아서 면상 구둣발로 몇대 후려까니까 고막이 터졌는지 귀에서 피고름 줄줄 새나옴 ㅋㅋ

몇대 패지도 않았는데 빌빌대면서 상황 모면하려는 간사한 꼬라지 보니까 더 혈압오르더라

순간 욱해서 노인네새끼 그자리에서 황천길 보내려고 맘먹고 스트레칭봉 잡아든담에 다시 걸어오니까

갑자기 트레이너들 달려오고 관장 뛰어오고 막 회원들이 말리고 난리도 아니었음..

내가 진짜 말리는 새끼 없었으면 그 늙다리노인네새끼 그자리에서 이목구비 찢어버린담에 베스트고어에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