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


가끔.. 버들가지나 스펙왕 같은 애들... 잔인하게 찢고.. 베어내는거 상상하다가도..


살짝... 해면체에 피가 쏠리기도 하고 그러던데..


흠..


다른 사람들도 그런가..?


나만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