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새로온 여자애 하나있음.
보통 9시 반이나 되서옴.그러다가 나보다 조금 늦게 가는것 같던데, 오늘도 내가 먼저 들어가서 샤워를하고 나왔는데, 걔는 샤워를 안했는지,
나보다 존니 빛의속도로 빨리했는지 카운터에서 관장이랑 대화중. 나 나오는거 딱 보더니, 안녕히계세요~ 하고 복잡하게 굳이 나오는데 신발을 같이 신음.
우리 헬스장이 이층임. 나는 신발 끈 묶어야되서 조큼 오래걸렸음. 신발신고 1층으로 내려갔는데 입구에 서서 서성이며 내쪽을 힐긋힐긋 거리는거임. 뭔가 망설이는 듯이.
난 그냥 쿨하게 내갈길감.
근데 중요한건 여자애가 고딩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