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같잖고 조소만 뿜어져 나오더라

특히 몸도 개망나니 술고래같이 배때지만 부풀어오른 씹멸치들이나

근육 좆뿔도 없으면서 헬스좀 까딱까딱 했다고 지딴에 힘주면서 크레아틴,보충제 , 바나나 포도쥬스 이딴거 챙겨다니면서

꾸역꾸역 아가리로 쑤셔넣는 새끼들보면 그냥 시골 목축장에 가면 볼수있는 개돼지새끼들 보는거 같아서

걍 역겹고 가증스럽더라


그런새끼들 보충제나 크레아틴 쳐먹다가 올려놓고 화장실 가거나 하면

집어들고 쓰레기통에 쳐박아버리거나 정수기 밑창에 부어버림


그리고 통화하는척 하면서 경과 지켜보면


막 분개하고 억울해하면서 온갖 쌩지랄발악을 하면서 광분해서 미쳐 날뛰더라 ㅋㅋㅋㅋㅋ

온갖 육두문자 음담패설 쳐 씨부려대면서 모가지에 핏대세우고 바락바락 날뛰는 꼬라지보면

존나 고소하고 통쾌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ctv를 분석하네 마네 어쩌네 저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