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이 존나 마려운거야..

진짜 방광 터질만큼..


그떄 새벽인데다 골목길이라..

사람도 없었는데..


노상방뇨라도 하려다가..


마침..


창문이 반쯤열려있는 차가 있는거야..

근데 사람은 없고..


문은 잠겨있는..


그래서 거기 가서..


발 받침대로..



옆에 있던..


버려진 포장마차 의자 세워놓고..



위에 올라가서..


차안으로 시원한 오줌보 갈기고..

 
집으로 튀어들어갔는데..

 

존나 통쾌하더라..

아침에 그새끼가 자기 차안을 보고 얼마나 빡치고 분개할지..

진짜 행복해서 잠잘오던데..


너네도 꼭 해봐라..


오줌싼걸로는 절대 안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