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편의점 들렸다가 길에서 전화받고 있는데
뒤에서 \"어이 어이\" 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네?\"라고 하니까 뭐라뭐라 실어증 걸린 뇌종양종자처럼 알아듣기도 힘든 톤으로 씨부려대서
다시 \"네?\"라고 물었더니
\"비키라고.. 말귀 못알아듣나..\"
이즤랄 하더라..
자세히 보니까 장애인용 전동차 타고있는 80줄 가까이 되보이는 영감쟁이던데
길 터주니까 미안한 감정도 없는지 걍 전동차에 시동걸고 쑥 지나가더라
씨부럴새끼가 그자리에서 후들겨 팰수도 없고 존내 열받아서.. 지금 작정하고 키보드 치는데
개 씨팔새끼 딱봐도 못배워쳐먹은 엠에비 등골 브레이킹 씹호로종자 영감쟁이새끼같은데 자식새끼가 부양 포기하고
종로 탑골공원이나 보라매공원 같은곳에 고려장 시킨 답없는 개씹 외톨이 종자같은데
더럽게 못배워먹은 티 싹싹 나는게 존나 열받고 가증스럽더라 씨부럴종자새끼가
내가 반말하는건 그렇다손 치더라도
초면이고 첨보는 사람인데 \"학생 미안한데 잠시 길좀 터주소..\" 이 정도만 했어도 분개할 일은 없었을텐데
씹종자새끼 초면에 면전에 대놓고 그즤랄 아가리로 물똥싸재끼고 아무렇지도 않게 쳐 지나가는거 보니까 진짜 그때
살인충동 서너번은 이글이글 끓어올랐는데 억제하느라고 화병나 뒈지는 줄 알았네
씹1창거렁뱅이 하수처리장 오물거름종자새끼
하여간 젊을때 성취한거 이뤄놓은거 하나도없이 나이만 쳐먹고 개념없이 위세떠는 씨부랄 영감쟁이새끼들 때문에
개한민국에 동양적 신비따위 허상 품고 여행온 외국인들이 저런 어이없는 작태에 경악하며 환멸감 품고 자국으로 당일귀환하는거다.
저런 염병호로새끼 종자들이 대한민국 이미지 다 갉아먹는 좀벌레 십이지장충같은 씹벌레 새끼들인거임
그자리에서 아가리 씹킥 쳐 갈겨서 안면골절 시킨담에 턱주가리 붙잡고 아스팔트 바닥에 패대기치면
노망나서 변기카바에 피오줌찌리고 벽에 똥칠해대다 관뚜껑에 쳐박힌 할멈새끼 이름 석자 애절하게 복창하면서 오늘내일하는 거지같은 반푼어치 목숨
꼴에 본능이라고 연명하겠답시고 대가리가 무릎에 닿도록 싹싹 빌어댈 무능력종자새끼가 나이믿고 육시럴할 패악질 쳐 떨어대는 꼬락서니가
존나 가소롭고 같잖더라..
즉석에서 전동차 강제로 붙잡고 끌고가서 차도에 쳐 밀어버리고 싶더라
집앞 도로에 신호위반 과속종자들 상당히 많이보이던데
면상에 니글니글하게 끓어올라온 검버섯만큼이나 흉하고 추악하고 더럽게 지독하고 역겹게 생겨쳐먹은 싹퉁바가지 없는 쌍판때기랑
거적때기같은 시장통 싸구려 양복에 가려진 앙상하게 쳐 말라 썩어문드러진 몸뚱아리 순식간에 능지처참 당해버리게..
하여간.. 좆같은 허례허식과 도를 넘나드는 장유유서 노인공경 개념이 개한민국이 OECD국가중에서 대외적으로 선진적인 의식수준을
갖출 수 없는 가장 적나라한 이유인듯
그때는 용케도 평온무사하게 탈없이 넘어갔다만.. 언제한번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순간
풀스퀏 GVT 세트로 단련된 내 우람한 대퇴부에서 뿜어져나오는 풀파워 스트렝스 프론트 킥으로 전동차 깨부숴버린담에
영감쟁이새끼 희여멀건한 머리채 움켜쥐고 우리집에 끌고와서 내가 싸질러논 설사똥 한스쿱 강제로 아갈창에 쳐박아버릴 생각..
필력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팔ㅋㅋㅋㅋㅋㅋㅋ도랐다진짜
배운사람으로써 못배운사람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죠... 안그렇습니까??
근데 지금 그분들 있어서 우리 이렇게 사는거 모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