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이론적으로는 운동시간 1시간이 넘으면 머 코티졸이 분비가 되서 이화작용이 일어나니 어쩌고 해서 1시간이 적당하고 하죠.
근데 여기저기서 주서 들은거 + 체육관에서 보면 상급자분들 보면 2시간이 훌쩜넘게 운동하는 사람도 많고 실제 선수 또는 선수준비생들도 훈련시간이 무지막지 하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선수나 선수급의 몸을 가진 분들의 현재 훈련시간이 아니고 그몸을 만들기까지의 훈련시간입니다. 예를들어 초보때는 1시간/중급때는 2시간/상급때는 3시간 이런식으로 훈련량이 차츰 늘어가는것인지 초보/중급 때부터 3시간 4시간씩 훈련을 한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꼭 훈련 시간이 훈련 강도를 얘기하는건 아니지... 질이 중요하지 양이 중요한게 아니다
누가 그걸 모르고 질문합니까 완전 동문서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