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찍 일나서 헬스장 알아보러 갔는데

ㅅㅂ 트레이너 존나 삐대하네, 첨오셨냐고 묻고 그렇다고 하니 회원가입서부터 내밀고 쓰란다. 

아니 정상이라면 손님이 첨 오셨으니까 이 헬스장은 요금 얼마에 시간은 어떻게 돌아간다

헬스하고 요가 사우나 뭐 어떤 선택 옵션도 있고 오셨으니 일단 기구나 잠깐 보시라. 뭐 이래 되야하는 거 아니가. 

작은 동네 헬스장도 아니고 ㅋㅋ 내가 그런 거 하나하나 물어보면 존나 단답형으로 무뚝뚝하게 대답하시는

담배쩐내 나는 트레이너 새끼 덕분에 아침부터 내상 입고 아침밥 과식했다. 

저렴한 동네 헬스장 몇 군데 다녔는데 좀 친절한 트레이너 새끼가 없냐. 몸 좋은 새끼들 가슴 들이밀며 웃빵이나 잡고 

오늘처럼 존나 불친절한 새끼들 천지네. 몸 좋은 새끼들이 어째 매너는 한결같이 없나 싶다.

씨발 넘치는 남성호르몬 때문에 공격성이 높아져서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