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형이 원래 근육이 잘 붙는 몸이라고 하셧는데 한달반만에 몸 너무 좋아진거같다고 해서 뿌듯ㅋ

그래도 복근이 아쉬운건 어쩔수없나봐여
저건 힘 이빠이 줬을때고 힘 풀면 포팩으로 윤곽이 보일까말까함ㅜ

물론 겨우 한달반하고 바라는건 무리겠지만...


177/66 이였는데 지금은 68정도 나옴
별 차이는 없어요ㅋ

그 전에 헬스를 두번정도 한달씩 끊어서 진짜 띄엄띄엄 햇엇는데 이번엔 일요일만 빼고 매일 두시간씩 나갔음

보충제도 군대에서 운동하는 친구가 추천한걸로 먹고(갑자기 이름이 생각안난다;) 체지방률 줄이려고 단백질 위주 식사로 대체했음

물론 식단조절 그렇게 성공적으로 한 편은 아니지만(그놈의 술과 안주...) 내 성격상 여기까지 온것도 다행이라고 봄

근데 사실 이 몸도 한달만에 만들어진건데 그 후로 진짜 1g도 이렇다할 변화가없어서 슬슬 운동에 흥미를 잃어가고있음ㅠ

초기 몸 잡는게 너무 변화가 빨라서 거기에 적응이되버렸나... 암튼 얼른 득근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