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글에 성님들이 댓글 많이 남겨줬는데
다들 한번더 들이대라고 하더라구 .;
솔직히 인정할께 나 연애할때는 개찌질이인거 같아
썸은 많이타는데 제대로 해본 연애질이 없어 돌아보면
그래서 연애 초보인거 인정하고
소개팅녀가 부담스러워 하기 때문에 동생 같다고 했을꺼아니야
그래서 친구하자고 카톡보냈지 \' 저기요 부담스러운거 아는데 우리 친구라도해요 그러면,\'
내가 예전에 지하철에서 이쁜년 술먹고 번호딴적이있었어, 개가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친구하자고 했거든 그랬더니 주더라고 친구는 괜찮은것 같다고
그래서 저렇게 보냈지\'
답장이 안오네 ;;;;;;;하루지났는데 ㅋㅋㅋ
카톡차단 확인했는데 차단은 안되있어 이런 채팅방도 내가 빡쳐서 나가버려서 확인했는지조차 모르고
걍 접을라고 .. 이런경험 처음이라서 열불나서 내일 일쉬니깐 오늘 술이나 먹을라다가
보충제가 아깝고 한 운동이 아까워서
오늘 데드맆 오버트레이닝 존나할께 나 65kg인데 60 으로 5개정도 하거든
오늘 70도전할께 ㅜㅜ
고마워 형들 다들 좋은하루되 !!
알려줄께 일단 전제는 1이 있어야되
1이 계속 떠있는 상태에서 확인을 안한다 차단을 의심하고 , 전화번호부에서 그사람의 이름을 지우고 카톡을 동기화 시켜
그사람의 이름이 그사람의 설정해논걸로 바껴있다. 그러면 차단을 안한거고 차단을 했다면 그사람 이름이 지워져
우리친척 누나가 어장에 물고기들을 많이키워서 알려준 방법이야 ㅋㅋ
나도 친구랑 실험해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