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락은 개똥밭에 구르던 머루 보듯 아무도 상대 안해주지 싶다....

 운동할때 그냥 인사만...하고...네..네...오셨군요...

 하다가...결국 고기먹을때는...

 혼자...저 구석에서 열심히 고기나 굽고...아무도 말 안걸어주는...꿔다놓은 보릿자루 신세.......

 반면....소팝이나..엽산 주변에는...근돼들 잔들고 우글우글...

 서로 포인트 따려고....망가지고....굽신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아잉오빠~ 몰라 몰라~ 하하하하~~

 웃음꽃이....화르르~~

 안봐도 뻔하지 ㅋㅋ 그게 못생긴애들 숙명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