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2달 월급 꼬박 모아서 산 CELLO 자전거
씨발 산진 3일째 한강고수보지 존나 달리며 기쁨을 만끽하다가
거기 매점 있자나
씨발 매점에서 먹을것좀 사려고 뒤쪽 쇠기중에 걸챠놨거덩 (모르는 횽들을 위해 설명하자만 원래 비싼 자전거는
세우는 바침대가 없슴 험)
암튼 , 10초도 안됬는데 돈받고 뒤돌아보니 자전거가 언보임, 심장이 쿵 하고 주저앉았지
좌우 돌아보니까 어떤 새끼가 타고 존나 밟고 있슴
소리지르면서 쫓아갔으나 자전거 속도를 따라잡을수 없없습
그때거 벌써 5년여 전이라 CCTV도 거의 안달린 때라, 찾을수 없었지
그떄 그 절망감이란,, 씨발 도둑새끼 뒷모습 집에 가서 스케치한거 아직도 가지고 있다
풉 10초라고 잠거 놔야제~ 암ㅋㅋㅋ
ㅋㅋ 니가 조심성이 없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