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치질때매 항문병원 큰데 갔는데
의사를 여자로 할지 남자로 할지 정하라고 해서 걍 미친척 하고 여자로 해달라고 했음
진료실 들어가서 몇마디 나누고 침대에 누웠는데
간호사가 나보고 새우처럼 누워서 바지 팬티 다 벗으라고 함
물론 위에 있으나 마나 한 천쪼가리 하나 얹어 있긴 했음
바지 팬티 다 벗고 있으니까
3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젊은 미시 여의사 오더니
똥구멍 존나 쑤심
존나 기분 이상했음.. 딱히 나쁜것도 아니고 좋은것도 아니고... 암튼 발기 될뻔했는데 끝남
레알 ㅋㅋ
두베만은 꼭 가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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