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동작을 하기전에 그동작이 어디 부위 운동인지
그 부위 근육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 그걸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래야 푸삽으로 이두우동한단 개소릴 안하지
사이드 레터럴 - 측면 삼각근이 목표
측면 삼각근이 그럼 우리 몸에 어떤 역할을 할까?
차렷자세로 서서 팔을 그대로 몸과 평행하게 양옆으로 올려 귀까지 붙여보자
이때 너의 팔을 양옆으로 올려주는 주가되는 근육 그것이 바로 측면삼각근이다.
우리가 측면 삼각근 운동을 할때(사이드 레터럴, 비하인드 넥, 숄더프레스 등등)
내가 목표로 하는 근육의쓰임새를 정확히 알고있다면 저절로 정자세를 깨닫게된다.
그림처럼 적어도 팔꿈치까지의 팔이 어깨랑 일직선이 되도록 올리자
팔을 앞으로 올려지게 되면 전면삼각근이 개입하게 되니 옆으로
느낌은 대흉근이 아닌 목뒤 승모를 수축해 올린다는 느낌으로 하자
주전자 따르는 느낌을 말하는데 강제로 비틀라는게 아니라
그런느낌을 가져야 팔이 평행하게 올라가게된다.
ㅇㅇ굿
와..
근데 저거할때 승모개입은 최소화 시켜야 하는거 맞죠?
다관절로 이뤄진 인간의 육체가 어떻게 임의로 뭘 최소화하고 그게 가능하겠어. 어깨운동을 하면서 견갑골의 뿌리가 되는 승모를 제외시킨다-_-??? 내가 목표로하는 근육이 최대한 사용하게 끔 정확히 자세를 잡자는거지
승모먹으려먼 어케하나요??
각도에 따라 다른거 아님? 45도 넘어가면 승모근이랑 극상근이 쳐먹는뎀
김아 너말이 마져 그러니깐 최대한 측면을 사용하도록 개념을 잡자는 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