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동작을 하기전에 그동작이 어디 부위 운동인지

그 부위 근육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 그걸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래야 푸삽으로 이두우동한단 개소릴 안하지

사이드 레터럴 - 측면 삼각근이 목표

측면 삼각근이 그럼 우리 몸에 어떤 역할을 할까?

차렷자세로 서서 팔을 그대로 몸과 평행하게 양옆으로 올려 귀까지 붙여보자

이때 너의 팔을 양옆으로 올려주는 주가되는 근육 그것이 바로 측면삼각근이다.

우리가 측면 삼각근 운동을 할때(사이드 레터럴, 비하인드 넥, 숄더프레스 등등)

내가 목표로 하는 근육의쓰임새를 정확히 알고있다면 저절로 정자세를 깨닫게된다.

그림처럼 적어도 팔꿈치까지의 팔이 어깨랑 일직선이 되도록 올리자

팔을 앞으로 올려지게 되면 전면삼각근이 개입하게 되니 옆으로

느낌은 대흉근이 아닌 목뒤 승모를 수축해 올린다는 느낌으로 하자

주전자 따르는 느낌을 말하는데 강제로 비틀라는게 아니라

그런느낌을 가져야 팔이 평행하게 올라가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