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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하고 주/야간 교대로 일하다보니 피곤에 쩔어서 운동할 짬도 안나고 ㅠㅠ

야간근무 서면 통닭 찜닭 짱깨 짬뽕 탕수육 처묵처묵하다보니 몸이 병쉰이 다 됐슴다

그래도 말년 나가기 1달전까지 4~5달 운동  했었는디..

너무 피둥피둥해졌네유 ㅠㅜㅠ 전역하기전엔 179에 69kg의 슬림한몸이었는데..

지굼은 한 75kg나갈듯 싶네요

이대로 방치하면 안될것같아서 올해 가을,겨울간 헬스장 끊고 벌크업 들어갈려는데 저 어디가 특히 빈약해 보이나요?

팔이랑 통통한 뱃살이 젤 급한것같은데 헬겔 이두근횽들의 조언좀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