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말이야 우리들 걸음마할 시절

서태지(본명은 정현철) 삼촌이 있었어

우리나라 가왕 넘버원이 조용필이면

넘버투는 태지 삼촌이라 말하드만

하여간 태지 삼촌은 컨셉 변화를 참 조아했지

첨엔 오빠에서 시작해 게이 컨셉등등

우리가 모르는 태지 삼촌이 시도한 컨셉이 하나 있어

바로 근육질 컨셉

그래서 전문 트레이너 붙이고 보춘제 존니 처묵처묵하면서

1년동안 피똥싸게 노력을했데

그러나~~~

평생운동이라곤 빠구리와 숨쉬기밖에 안해본분이 그런다고 빌더가 되겠어?

참 순진하게 로이드 속성근을 거부한거야

결과는 피똥만싸고 포기한거지

참 요즘 아이돌 조아진 세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