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츄럴 운동경험도 몇년되고 호르몬같은경우 프로호르몬경험 2번있고 몸에 안좋아서 병원에입원햇을당시 스타노졸을 복용한경험도 잇음 그리고 현재 as중.
각설하고 다 아는사람도 있겟지만 매일매일 운동자극이 폭팔해서 열심히 쇠질 근성가지고 하다보면 너희몸에는 테스토스테론이 점점하락해. 그와함께 아주 쉬운 설명으로 전에도 언급했듯이 글루디코르티코이드(gluticorticoid)라는 근육을분해하는 물질이 머슬에 쌓이면서, 일시적인 펌핑감은 생기지만 점점 근육은 조금씩줄여들고 글리코겐 고갈현상으로 운동하기 싫어지는 날이 생기면서 한번에 몇일을 운동안하게되는경우가 잇지. 그 사이에 지연통증(doms)가 끝나면 원래대로 녹는 몸의 현상을 겪을거다.
이것이 오버트레이닝현상이다. 오버트레이닝이 아닌 적당한 량의 언더트레이닝을 한다고해도 어짜피 사람 몸에서 만들어내는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내츄럴로써의 한계가 있다.
스쾃 같은 천연홀몬상승운동도 중량이나 횟수를 더많이 반복한다해도 수치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기 마련. 그렇게 때문에 인위적으로 약물을 주입시켜서 호르몬수치를 수십배 올려주는거임. 그럼 체력이나 근력,정신력 모두 전을 초월 회복력도 괴물이되서 몇일가는 doms도 푹자고일어나면 회복. 운동할수록 남성호르몬의 급격한증가때문에 지방도 줄어든다 (개인적으로 가만히잇질못하겟고 산만해지는느낌이며 힘을쓰고싶어짐 머리속이나 몸자체가 가벼워진느낌도듬.)
내츄럴에는 라이프타임 내츄럴, 내츄럴이 있다.
라이프타임내츄럴은 살면서 약물을 다 한번도 하지않은사람.
내츄럴은 약물경험은 있지만 복용을 끊은지 오래된사람.
내츄럴은 전에 약물로 만든 자리잡힌 근육군(근육모양)이 있기때문에 근력이나 근매스는 약물할때보다 당연히 약하더라도 세퍼레이션(근육분리) 근육군은 어느정도 따라옴.
난 약물이라는걸 나쁘게 생각하진않음.
그들의 열정과 노력을 폄하해선안된다고생각함.
그렇지만 실제로 벤치 60~70드는 생초보가 약물하는걸 실제로도봤고 정말 어처구니가없고(머리가 비상하다는 생각도 든다. 남들은 운동 몇년,몇십년해서 깨닫는사람도 있는데)
본인이 약한걸 솔직해야되는데 구라치고 약물하면서 약물욕하는놈들 경멸하고 반칙쟁이라고생각함 ㅇㅇ
스테로이드자체에는 호의적임 ㅇㅇ
신체능력상승시키는면에선 찬양함.
(부작용으로 여유증이나 보상성 방향족화등의 여러부작용없는 약물들도잇음 하지만 그것들에비해서 효과는 좀 미미함.)
그리고 보충제에 대해선 언급할게 별로없는데 좀 쓰잘대기없는거좀 안먹엇으면함
대표적으로 크레아틴. 그거 먹을바에 걍 물 많이먹고, 운동전에 커피한잔먹고, 꿀물이나 설탕한숟가락 타먹는게 낫슴.
똑같이 많은 수분과 탄수화물빨임. 보충제에 잇는 크레아티닌성분은 효과별로 보지도못함. 걍 플라시보효과다
운동선수중에 그런거 먹는사람없다. 걍 온리 탄수화물,단백질,지방산만먹음
보디빌더의하루같은 동영상보면 먹는거나오는거 걍 상업전략임 실제로안먹음.
이것저것 같은 ㅄ같은 혈관확장제나 ,홀몬촉진제,zma,bcaa같은 보충제좀사먹지말고 이런건 먹어봣자임. 단백질은 wpi먹지말고 wpc먹길바람 아니면 아예섞어먹던가 천천히 흡수되는게 근육으로잘간다.
이런 글이랑 사진은 남의꺼 도용. 지가 할수있는건 오직 상병신같은 남까대기. 너 왜 사냐?
요약 병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