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창시절에 존나 탱자탱자 놀다가 정신차리니 좆고졸임 ㅠㅠ

헬스는 16살부터 해서 나름 준근돼수준임여! 그리고 나 사람 가르쳐주는거 좋아하고 열심히 잘함.

바텐더가 보통 5시 출근 2시 퇴근인데 평소에 술도 좋아하고 사람들하고 말하는것도 좋아함. 왠지 적성에 맞을것 같아서 해볼까생각중인데 괜찮을까? 플레어바같이 묘기부리는거 말고 모던바나 재즈바정도

좆고졸인데 집은 굉장히 엄격하게 자랐고 고등학교도 사립고 아빠등골브레이킹하며 자라고 책도 많이읽으며 자라서 나름대로 교양이 있고 예의가 바른편인데 어떨까

바텐더는 전망이 꽤 좋은직업이라고 하고 헬스장트레이너는 좀 큰 헬스장이 아닌이상 바닥닦이 신세인데 열심히 해야징!

from And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