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생각을 해봐라

400년전의 의학을 그대로 쓰는놈들한테 내 몸을 맡긴다는게 말이 됨?

들어가면 주역하고 동의보감 황제내경 이딴걸 실제로 배우는 놈들한테?

두 가지중 하나임.

1. 우리 선조가 존나 뛰어나서 400년전에 만든 의학에서 아무런 발전이 없어도 우리 몸 다 고칠 수 있음 깝 ㄴㄴ

2. 한의학 병신


당연히 상식적으로 2지

물론 한의학이 다 틀렸다는건 아니다 맞는거도 있겠지 1%정도?

근데 솔까 400년전꺼 중에서 뭐가 맞는지 뭐가 틀린지도 제대로 연구 안한놈들한테 내 몸을 맡겨?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게다가 근육의 구조, 인대의 구조와 역할 이런거 하나도 모르던 놈들한테???
한방 성형한다는 애들 보면 딱 감이 안잡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