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ext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429146901f64339e175d3aaf441c59a5cb51f54b58a8893b94e62f3c746f8903ce10309401780bc

개인적으로는 주사 잘주는 재활의학과가 최고였던거 같음 ㄷㄷ

어릴때 하도 많이 다쳐서 한의도 다니고 정형외과가서 물리치료도 많이 받고 했지만

요근래 어깨나 무릎으로 재활의학과 잘보는데 가서 체계적인 상담과 주사 잘 맞았던 그런 기억이..

프롤로테라피나 그런게 요세 연구되고 있는 기법이니 마니 해도 저는 

상당히 덕을 많이 본거 같아 좋았습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