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주사 잘주는 재활의학과가 최고였던거 같음 ㄷㄷ어릴때 하도 많이 다쳐서 한의도 다니고 정형외과가서 물리치료도 많이 받고 했지만요근래 어깨나 무릎으로 재활의학과 잘보는데 가서 체계적인 상담과 주사 잘 맞았던 그런 기억이..프롤로테라피나 그런게 요세 연구되고 있는 기법이니 마니 해도 저는 상당히 덕을 많이 본거 같아 좋았습니다 ㄷㄷㄷ
저도 스포츠전문 재활의학과 가니까 효과가 직통이더라고요. 정형외과에 어떤 사람은 벤치가 뭔지도 잘 모르던데 여기 가니까 딱 보고 벤치같은거 하다가 다쳤냐고 묻더라고요
재활의학쪽은 스포츠 의학쪽으로 잘보데유.,그게 참 맘에 들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