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한의학이 완전 쓰레기고 필요없다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 부분은 철회합니다. 하지만, 이걸 생각해봅시다.
예를들어 운동선수들이라든지, 아니면 노래하는 분들이라든지...
이런 사람들 중에서 \"심각한\" 손상을 입은 사람들 중에 한의학으로 치료한 사람이 있답디까?
\"심각한\"이라는건 조취를 취하지 않았을 때 앞으로 프로로 활동할 수 없을정도의 손상을 뜻합니다. 근육 찢겨짐, 골절, 성대 손상...
평소에 간단한 근육통에는 한의원 가던 사람이 있을지라도 이런 심각한 부상에서는 전부다 병원을 찾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자명합니다.
근육통이나 담때문에 한의원 가는건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심각할 수도 있는 무릎이나 어깨 다쳤을 때, 제발 한의원 가지 마세요. 평생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공감
한방은 무조건 차선책이 맞습니다. [핡]
이 부분은 저도 공감했던거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