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로 허리를 다쳐본사람이라면 경험해봤을것이다.

집안에서 돌아다닐때, 꾸부정하게 허리도 굽히고 다리도 많이 굽힌채로 돌아다니는게 허리가 안아팠을것이다.

즉, 평소에 허리를 꼿꼿히 세우고 무릎을 펴고 (마치 군인들 제식처럼) 걸으면 허리에 많은 부담이 간다.


허리가 안아플때는 부담이 가도 모르지만,, 허리가 다치고 다면 그런 걸음방식이 얼마나 허리에 부담을 주는 자세인지 느낄것이다.


그렇다면 왜 대부분 인간은 그렇게 허리에 부담을 주는 꼿꼿한 자세로 걸을까?

난 2가지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1.그렇게 학습되어진것이다. 구부정하게 걷는건 추하게 것는것이고, 혹은 병자처럼 보이게 걷는것이도

꼿꼿히 걸어야, 타인에서 건강하게 보이고, 자신감있는 사람처럼 보이기때문에 그렇게 걷는다


2. 걷는다는 동작 자체, 혹은 뛰는 동작 자체에 유리한 자세이다.

구부정한 자세보다 걷기가 뛰기에 더 속도를 낼수있고 에너지를 덜쓸수 있는 자세이기 때문이다 (진위는 나도 모르겠다)



헬겔러들의 의견을 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