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마자 느낀건 역시나 괜히왔다...

나만 멸치인거 같아서 진짜 슬펐음 ㅠㅠ..

그래도 친절한 조장님덕에 운동 진짜 많이 배웠음...

내가 그동안 하던건 운동아니라 걍 애들장난이구나 하고 느꼈고


갤에 글은 안써도 가끔 눈팅하면서 좋은 정보 얻어가곤 하는데

그래서 눈에 띄는 닉들 찾아보면서

아 ㅋㅋ 저 닉이 저분이구나 ㅋㅋ이런거 찾는거 재밌었음...


무엇보다 기억남는건 오바트레이닝형님 벤치할때 뺨때리시던거...

나도 저렇게 열심히 해야지 하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