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본게..   소다팝콘한태 같이 사진찍자고 소심하게   구식핸드폰 들이대는데

목소리가 불안전하고 자꾸 흔들리는게... 장애인인줄알았음;; 

그리고  헬겔에 사진빨 제일 잘받는 사람 1위

사람들이  오기전부터 존나 갈궈서 기죽어가지고

말도 잘 못하고 어버버거리는거 존나 불쌍했음 ㅜㅜ

그리고 귀에 공부용 귀마게 하고있던데

그것도 사람들이 소곤소곤 거리는거 안들을려고 한거같았음

결론-  버들가지는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인간임.

나쁜사람은 아니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