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갔는데 재미로 사람들이 풀업하고 있었음..

그리고 사람들 온거 확인하고 하는데 몇몇 사람들이 갑자기 100kg 꼽고 스쿼트 슉슉 함 ...

그거 보고 오금이 저려왔음..


그 후 다른 위엄있는분들 몸 구경하면서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하는데 이건 정말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 지는 느낌.

난 정말 며르치 중에 며르치구나하고 생각..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음.




그 후 풀업대회 벤치대회는 다른사람들이 써줄거라고 생각해서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