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도, 쿨만디님의 벤치 드는 힘은 아주 셌어요. 감동 먹었어요.
중간에 일 때문에 정모 참석하지 못했던 돼통령에게 영통 걸어줬고요.
많은 분들이 참으로 교양 있는데다 몸좋으신 분들 몇몇 계시더군요. 하지만, 사생활보호 차원에서 꼭 집어 누구라고 말하지 않겠어요. 그나저나, 저는 언제가 되어야 그분들 같이 간지나는 몸을 지니고 다닐 수 있을까요? 저는 그분들에 비하면 아직도 멀었다고 생각해요.
오바트레이닝님의 지도를 통해 스쿼트자세 제대로 배웠습니다. 다리를 너무 벌려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슴 깊이 이 은혜 간직하겠습니다.
벤치시합은... 재미삼아 참가했는데, 80키로는 그냥 들만했어요. 하지만 100키로는 무리였습니다. 좀 더 노력해서 꼭 들어올리겠습니다.
유일하게 저랑 많이 아는 사이로 있는 인사맨을 만났어요. 제가 아무리 푹신한 에어쿠션운동화를 신었어도 그렇지, 진짜 키가 178 맞나??? 이제 와서야 느꼈던 것인데, 인사맨 얼굴피부 참 하얗더라.
화이팅~!
영상 잘 봤어요 잘하시더라고요
홍석천의 매의눈을 보는듯 하구나..
보자마자욕했댘ㅋㅋㅋ버들느님 스쿼트굿! [핡]
진짜 버들가지네... 쿨만디 씨발년
ㅋㅋㅋ 멋지네요 스쾃부럽 [핡]
예, 쿨만디님은 저를 보자마자 무척이나 쪽실려하셨어요.
아이, 뭘요. 다른 분들에 비하면 전 이제 시작인걸요.
쿨만디님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 속은 참으로 착하고 순수한 사람이더군요. 그걸 많이 느꼈어요.
스쿼트 100KG 깜놀했슴돠~
ㅋㅋ 쿨만디 농부가 까길래 좀 불쌍해보엿는데 깔만하네 ㅋㅋ
깽값물어줄돈도 없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성격장애.txt
쿨만디/ 맞아드리죠, 허세양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쿨만디 ㅄ
ㅋㅋㅋㅋ쿨만디 깨알같은 눈팅
버들가지는 어떤조랑 운동함? 보니까 거의 정모주최자들이 쌩깐거같던데
광만디는,,,,,,,,, 소문대로 키보드만 잡으면 허세가 작살나는군아,,
오바트레이닝님의 조에 들어가 있었어요.
버들가지님 처음뵙는분인데 저보고 오랜만이네요라고 하셧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사겨라. 답답하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처음보는데 오랜만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만디 키워냐?ㅋㅋㅋㅋㅋㅋ
버들느님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루마니안/ 예, 넓은 의미로는 오랜만이지요. 아무리 몇 달 만에 다들 만났다 해도 오랜만에 모이는 정모이니까요. 좁은 의미로는... 모하임님과 비슷한 얼굴을 지니셔서 좀 착각했어요.
쿨만디 존나 쓰레기네 진짜 밴댕이 소갈딱지인듯
으잌ㅋㅋㅋ
ㅋㅋㅋㅋㅋ 쿨만디랑 버들가지랑 잘어울리네..
쿨만디 츤데레새끼
병신둘
모하임/ 너님을 이번에 보지 못해서 속으로 많이 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