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기전까지 친목친목^.^수륙과 문자나누고
도착해서 어색어색~.~ 인사나누고 비스트맨보단 짐승권으로 불리고.. -,.-
탈의실 들어가서 버들성님과 악수나누고 수륙과 같이 옷 갈아입고
레바성님 도착하셔서 옷 갈아입는거 기다렸다가 같이 나갔는데
6월보다는 근돼냄시가 조금은 덜 한 느낌은 6월에 오셨던분들이 많이 참석안하셔서 그런듯;
운 좋게.. 끝판왕이라고 하시는 이반코선생님과 같은 조가 되어서
어깨운동할때의 허리 등 자세 팔 각도 등등 알찬 정보를 배웠구요
하루에 물12L는 먹으라는 레알알찬정보도..^.^;;
근돼님들 앞에서 안 까불려고 턱걸이 대회 신청도 안했는데..
10개정도 하면 상품탈 수 있을거같던 느낌에 신청할 걸하는 약간 후회도~~
고기드리킹파티 다음엔 가야지 ㅜㅜ 저번 6월달처럼 이번에도 난 1빠로 1차회비 내고 퇴갤했어요
어느순간사라지셧다는..ㅎㅎ
인사는 다 못드렸어요 다들 턱걸이대회에 집중하고 계셔서 ..;;
ㅋㅋ 반가웠어요ㅋㅋ 몸되게좋으시던뎅 부럽습니당ㅋ
저보단 스쿼트 100 땡기시는 버들성님이 ../ 그나저나 살크업님도 저랑 같이 이반코선생님 조였죠~ 오히려 전 다른분들이 많이 몰려서 제 조인데도 불구하고 벤치쪽에서 바벨컬 1번잡고 그뒤론 설명하시는걸 잘 못봤어요 ㅜㅜ아쉬운..
에잇 기만자랑 안놀아요 ^_ㅠ
ㅎㅎ.. 뭐?ㅎㅎㅎㅎㅎ....오히려 같이 있따가 동갑내기 \"그 분\" 오니까 좋아가지구..
잊지않겠다^_!
밥밥밥밥/ 핑플님께 회비내구 인사드리구 나가는 방향에 계신 몇몇분들과 레바횽쪽 수륙이한테만 인사하고 나갔지요 다들 턱걸이대회 집중하는데 분위기깨면 민폐니까;
오미 부럽네요
ㄴ 배신자밥횽